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의 정이찬과 백서라가 애틋함 가득한 무릎베개 장면으로 안방극장 설렘 지수를 높인다.
지난주 첫 방송된 '닥터신'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드라마 화제성 지수에서 TOP5에 진입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했다. 특히 출연자 키워드에서 신주신 역의 정이찬이 1위를, 모모 역의 백서라가 3위를 석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는 천재 의사 신주신이 의식불명에 빠진 연인 모모를 살리기 위해 그녀의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와 뇌 체인지 수술을 단행하는 파격적인 전개가 펼쳐졌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따뜻한 온기 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극 중 모모는 신주신의 무릎에 누워 대본을 읽고, 신주신은 그녀의 손을 꼭 잡은 채 애정 가득한 눈빛을 보낸다. 정이찬은 신주신 특유의 무덤덤함을 뚫고 나오는 다정한 손길을, 백서라는 눈부신 햇살 미소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연인의 모습을 완성했다. 행복함이 가득한 이 순간이 수술 이후의 현실일지, 혹은 기억 속의 한 장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3, 4회에서는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피비 작가만의 마력적인 서사가 계속될 것"이라며 "모모의 뇌 체인지 수술 이후 두 사람의 앞날이 어떻게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는 닥터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 스릴러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닥터신' 3회는 오는 21일(토)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