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담은 영화 <리바운드>[제공: (주)넥슨코리아 | 제작: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워크하우스컴퍼니(주) | 공동 제공/배급: (주)바른손이앤에이 | 감독: 장항준 | 각본: 권성휘, 김은희]가 오는 4월 3일 재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이 놓쳐선 안 될 '필람 포인트 3'를 공개했다.
01. 실화가 주는 벅찬 울림
만화보다 더 만화 같았던 기적 같은 이야기

영화는 2012년 전국 최약체로 평가받던 부산 중앙고 농구부의 기적 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단 6명의 선수로 결승 진출이라는 파란을 일으킨 이들의 이야기는 '슬램덩크 실사판'이라 불릴 만큼 극적이다. 강양현 코치(안재홍 분)와 천기범(이신영 분), 배규혁(정진운 분) 등 서툴고 부족했던 팀원이 해체 위기를 딛고 '리바운드'라는 기회를 잡아가는 과정은 실화이기에 가능한 묵직한 진정성을 선사한다.
02. 실제 경기를 보는 듯한 짜릿한 몰입감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생생한 경기의 현장감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 장면은 <리바운드>의 백미다. 선수들의 거친 호흡과 코트 위 움직임을 생생하게 포착한 촬영 기법은 관객을 경기장 한가운데로 초대한다. 배우들은 리얼리티를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며 실제 선수 못지않은 경기력을 완성했다. 큰 스크린을 통해 펼쳐지는 역동적인 영상미는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보장한다.
03. 세대를 아우르는 응원의 메시지
서로를 채우며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의 힘
단순한 스포츠 영화를 넘어, 각자의 결핍을 채워가며 성장하는 인물들의 서사는 깊은 위로를 건넨다. 장항준 감독은 "미래의 어둠을 뚫고 나아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삶에 지친 분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왕과 사는 남자>로 최고의 흥행 기록을 쓴 장항준 감독 특유의 따뜻한 시선과 긍정적인 에너지는 다시 한번 전 세대 관객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기적 같은 실화의 감동과 짜릿한 쾌감을 모두 갖춘 영화 <리바운드>는 오는 4월 3일 전국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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