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다이슨의 아시아 태평양(APAC) 헤어 디바이스 부문 앰배서더로 전격 발탁됐다.
다이슨 코리아는 8일 장원영의 화보를 공개하며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4월 다이슨 코리아의 국내 공식 앰배서더로 활동을 시작한 장원영은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과 건강한 모발로 브랜드의 기술 철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강력한 시너지를 입증해 왔다.
이번 APAC 앰배서더 선정을 계기로 장원영은 아시아 태평양 전역을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다이슨과 함께 최신 헤어 스타일링 기술과 트렌드를 소개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장원영은 "아티스트에게 헤어 스타일은 중요한 요소인데, 다이슨은 모발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연출을 돕는 필수 아이템"이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더 많은 스타일링 영감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이슨 뷰티 부문 총괄 캐슬린 피어스(Kathleen Pierce)는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영향력을 지닌 장원영과 협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다이슨이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자기표현의 가치를 잘 보여주는 인물인 만큼, 앞으로 새로운 스타일링 경험을 함께 제시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4일 쿠알라룸푸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18일과 19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비롯해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전 세계를 누비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다이슨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