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픽쳐스가 CGV와 손잡고 2026년 주요 라인업을 알리는 공동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본질적인 즐거움을 환기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배우 임시완이 참여해 극장 특유의 몰입감과 다채로운 감정선을 생생하게 대변했다.
유니버설 픽쳐스는 캠페인 메시지에 발맞춰 2026년 극장가를 공략할 'BIG 5' 라인업을 발표했다. 4월 29일 개봉하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를 시작으로 5월 마이클, 6월 디스클로저 데이, 7월 미니언즈 & 몬스터즈, 8월 오디세이가 순차적으로 관객을 만난다.
먼저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북미 최고 오프닝 기록을 경신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어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삶을 조명한 마이클은 압도적인 사운드로 공연장의 전율을 재현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SF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극강의 몰입감을 예고하며,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여름 시즌 전 세대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는 고대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한 IMAX 전체 촬영 작으로, 극장 경험의 정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니버설 픽쳐스와 CGV는 이번 협업을 통해 변화된 환경 속에서도 스크린을 통해 함께 울고 웃는 극장 경험의 의미를 강조할 계획이다. 해당 공동 광고는 15일부터 디지털, TV, 극장 등 다양한 채널에서 공개되며,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5월 19일까지 2026년 라인업 포토존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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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영화는 극장에서” 유니버설·CGV, 임시완 참여한 공동 광고로 관람 욕구 자극
Kstar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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