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대 관객들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며 호평을 얻고 있는 영화 '열여덟 청춘'[감독 어일선, 제작 (주)26컴퍼니, 공동제작 (주)스토리풀·(주)더그리고픽쳐스, 배급 (주)영화사 안다미로]이 오늘 15일부터 IPTV 및 VOD 극장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열여덟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전소민 분)와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김도연 분)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벌어지는 사제지간의 갈등과 화해를 담담하게 그려내며 한국 청춘 영화의 새로운 결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작품 속 전소민은 인간미 넘치는 연기로 제자들의 성장을 돕는 조력자 희주를 완벽히 소화했다. 김도연과 추소정은 18세 소녀들이 겪는 우정과 갈등, 그 이면의 상처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어일선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인물들이 진심을 나누는 매개체인 마음 일기는 관객들로 하여금 각자의 청춘 시절을 추억하게 하며 뜨거운 공감을 자아냈다.
영화를 향한 실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되었다", "청춘이 청춘다워 좋았다", "여고 시절의 그리움이 생각나 눈물이 났다" 등 세대를 초월한 공감과 힐링 서사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몽글몽글한 감동과 깊은 여운을 선사한 영화 '열여덟 청춘'은 오늘부터 IPTV(KT 지니TV, LG U , SK브로드밴드)를 비롯해 케이블TV VOD, 쿠팡플레이, 웨이브, 왓챠,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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