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발라드' 준우승자 이지훈이 신곡 '괜찮은 사람'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SM C&C는 지난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은 배우 유승목이 어두운 밤 차 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지난해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활약한 유승목은 깊은 감성 연기로 영상의 무게감을 더했다. 특히 "그댄 이미 괜찮은 사람"이라는 가사가 이지훈의 감미로운 음색과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지훈은 지난해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고(故) 김광석을 향한 존경심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매 경연 무대마다 깊은 공감을 자아내며 최종 준우승을 차지한 그는, 이번 신곡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이지훈의 신곡 '괜찮은 사람'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한편, 이지훈은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우리들의 발라드' TOP 6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사진=SM C&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