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드리핀(DRIPPIN)이 데뷔 이후 첫 유닛 프로젝트인 '차동협(ChaDongHyeop)'을 선보이며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차준호, 김동윤, 이협으로 구성된 유닛 '차동협'의 커밍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분홍색 크레인 게임에서 뽑아 올린 하트가 터지는 연출과 함께 앨범명 '두근대', 발매일 '2026. 05. 12. 6PM'이 순차적으로 등장해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차동협의 첫 번째 싱글 '두근대'는 세 멤버의 음악적 시너지와 색다른 조합을 예고한다. 앞서 공개된 로고 모션에서도 키치하고 사랑스러운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이번 유닛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게 했다. 탄탄한 실력과 각기 다른 개성을 입증해 온 멤버들이 올봄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20년 미니 1집 '보이저(Boyager)'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드리핀은 그간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주며 팬덤을 확장해 왔다. 이번 차동협 활동은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동시에 드리핀 활동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차동협의 첫 싱글 '두근대'는 오는 5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