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해병대 수색대 자원입대 의지를 밝혔다. 그는 3년 만에 가수로 복귀하며 첫 싱글 앨범 'RE:FLECT'를 발매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해병대 수색대 자원입대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는 연예 활동 중 군 복무 계획을 명확히 한 사례로,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군악대에 대한 뜻은 없으며, 곧 입대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이러한 발언은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은채의 스타일기 리턴즈' 영상에서 확인되었다. 해당 영상은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으로서 박지훈의 인기를 재조명하며, 그의 솔직한 입대 계획 발표로 더욱 화제가 되었다.
▲ 해병대 수색대 자원입대 의지 표명
박지훈은 지난 29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를 발매하며 3년 만에 가수로 컴백하였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RE:FLECT'가 박지훈이 2023년 4월 발표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라고 밝혔다. 타이틀곡 'Bodyelse'로 그는 낯섦과 추억 등 다양한 감정을 풀어내며 음악적 성장을 입증하였다. 컴백 활동의 일환으로 그는 지난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여 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을 치렀다. 이처럼 박지훈은 가수로서의 본업에도 충실하며 팬들에게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 3년 만의 가수 컴백과 음악 활동 확장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1673만 관객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천만 배우' 타이틀을 획득하였다. 이 작품은 '단종 앓이'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그의 연기력에 대한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다. 스크린에서의 성공에 이어, 그는 OTT 플랫폼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이 드라마에서 박지훈은 강림소초 병사들을 사로잡을 훌륭한 요리 실력을 가진 취사병 강성재 역을 맡아 좌충우돌 군 생활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30일 공개된 예고편은 그의 색다른 모습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활동들은 그가 아이돌 이미지를 넘어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워너원 출신 이대휘 역시 '왕사남'의 흥행에 대해 "온 우주가 돕는 것 같다"며 박지훈의 성공을 축하하는 등 업계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천만 배우 타이틀 획득과 연기 스펙트럼 확대
박지훈의 해병대 수색대 자원입대 의지 표명과 더불어 가수 컴백, 그리고 천만 배우로서의 연기 활동은 그의 '올라운더'적 면모를 더욱 부각한다. 그는 음악,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끊임없이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강도 높은 훈련이 예상되는 해병대 수색대 자원입대 의지는 그의 강인한 도전 정신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러한 행보는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며, 군 복무 이후 그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향후 박지훈은 가수로서의 음악 활동과 배우로서의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군 복무를 통해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 것으로 전망된다. 그의 다채로운 활동은 연예계에 긍정적인 파장을 일으키며,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