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이 오는 6월, 약 7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이 내달 신곡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은 정식 발매 전, 아시아 투어의 시작인 서울 공연에서 신곡 2곡의 무대를 선공개하는 파격 행보로 팬들을 먼저 만난다.
그간 '미완의 청춘'을 키워드로 청량하고 아련한 서사를 쌓아온 아홉은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과 섬세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홉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투어의 포문을 연 뒤, 6월 신곡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국내외 활동에 나선다.
사진=F&F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