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최수호가 약물 운전 예방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최수호는 최근 전북경찰청과 협업하여 약물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예방 콘텐츠를 SNS에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지난 1월 발매된 최수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큰 거 온다'를 활용해 제작되었다.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부상한 약물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관련 범죄를 예방하자는 취지다. 전북경찰청 측은 "최수호의 대중적인 곡을 통해 약물 운전 사고와 처벌의 위험성을 국민들에게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수호는 MBN '현역가왕2'에서 최종 6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트로트 대세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미니 1집 '원(ONE)'과 2집 '빅 임팩트(BIG IMPACT)'를 잇달아 발표하며 국악과 트로트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 중이다.
한편 최수호는 오는 5월 24일 수원 경기아트센터를 시작으로 고양, 대구 등지에서 가수 환희와 함께하는 합동 전국투어 콘서트 '플라이 위드(FLY WITH)'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