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드리핀의 첫 유닛 차동협(차준호, 김동윤, 이협)이 첫 타이베이 프로모션에 나선다.
차동협은 오늘(10일)부터 14일까지 타이베이를 방문해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을 소화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달 12일 발매한 첫 번째 싱글 '두근대'로 미국 아마존 뮤직 차트 상위권 진입 및 아이튠즈 미국 뮤직비디오 차트 K팝 장르 1위 등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차동협은 타이베이 현지에서 특별한 행보를 이어간다. 먼저 오늘 열리는 타이베이 프로야구팀 라쿠텐 몽키스의 경기에 참여해 차준호가 시구, 김동윤이 시타를 맡고 이협은 주심 역할에 나서며 현지 스포츠 팬들과 만난다. 이어 타이베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 출연, 현지 아이돌 그룹과의 컬래버 콘텐츠 촬영, 주요 언론 매체 인터뷰 및 라디오 등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차동협은 드리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닛 프로젝트로, 청량한 에너지와 탄탄한 라이브, 자연스러운 팀 케미스트리를 앞세워 기존 팀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타이베이 프로모션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차동협은 첫 번째 싱글 '두근대'로 활발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