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 ‘공감세포’(극본 정연, 김성래 / 연출 김칠봉 / 제공 A E Global Media / 제작 위매드, LG U , MBC C&I)의 주연 배우 김명수와 강민아가 참신한 ‘감정 전이’ 로맨스로 예비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김명수는 자상한 인기 심리 상담가 차은환 역을, 강민아는 걸그룹 출신의 톱배우 유지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우연한 계기로 엮이게 된 두 사람은 서로의 감정이 전이되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사랑과 성장의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오늘(12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상담사와 내담자로 만난 두 사람의 숨 막히는 탐색전과 한층 가까워진 거리감이 눈길을 끈다.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3개월간 손을 잡는 기간제 파트너십을 맺게 된 두 사람의 비주얼 케미는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제작진은 “김명수와 강민아의 뛰어난 비주얼 케미와 설렘을 유발하는 열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상담사와 내담자로 만난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가까워지게 되는지 서사의 흐름을 따라가며 즐겨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작품은 글로벌 미디어 기업 A E Korea가 제작투자와 글로벌 배급을 주도한 프로젝트로, 일본과 아시아 지역 배급이 이미 완료되어 한국 IP의 글로벌 가치를 높이고 있다.
‘넘버스’의 김칠봉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공감세포’는 오는 7월 4일(토)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LG U tv모바일, 디즈니 에서 동시 공개된다.
![새 드라마 [공감세포]](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9/11/91163.jpg?width=7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