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경호가 올여름 극장가에 신드롬을 예고한 애니메이션 영화 ‘미니언즈 & 몬스터즈’에 목소리 특별출연으로 합류한다. 영화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데뷔작으로 천만 관객 거장 감독이 되고 싶은 미니언즈 ‘제임스’, ‘헨리’, ‘에드’가 몬스터를 찾아 떠나는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이다.
그간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와 영화 ‘남편들’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윤경호는 이번 작품에서 바이킹, 현장 카메라맨, 샌드위치맨, 강도까지 무려 1인 4역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그는 특유의 재치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을 완벽히 소화하며 극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캐스팅은 천만 관객 거장 감독을 꿈꾸는 미니언즈 삼총사가 직접 선택한 배우라는 독특한 설정이 더해져 더욱 눈길을 끈다. 윤경호가 참여한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모습은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3배 더 귀여워진 순도 100%의 미니언즈와 믿고 보는 배우 윤경호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오는 7월 15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