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볼론(BOLON)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됐다.
볼론은 세련된 스타일과 자신만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권은비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현대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방향성과 부합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권은비는 앞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며 소비자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평소 안경과 선글라스를 즐겨 착용한다는 권은비는 “볼론 제품은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인상적이었다”며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매력을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3년 설립된 볼론은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전개 중이며, 트렌디한 디자인과 장인정신을 핵심 가치로 삼아 감각적인 아이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앰버서더 발탁 소식과 함께 볼론은 2026 캠페인 ‘Modern Essentialism(모던 에센셜리즘)’도 공개했다. ‘덜어낸 순간, 가장 선명해지는 존재감’을 메시지로 내세운 이번 캠페인은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본질에 집중해 제품의 가치와 착용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볼론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상반기 메인 제품인 ‘포츠머스(Portsmouth)’를 비롯해 하반기 컬렉션 대표 모델들을 대거 선보인다.
상반기 주력인 ‘포츠머스’는 간결한 디자인에 가볍고 내구성이 우수한 티타늄 소재를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하반기 컬렉션에서는 블랙 프레임이 돋보이는 ‘서울(Seoul)’, 클래식과 트렌디함을 잡은 ‘아카풀코(Acapulco)’, 고품질 소재로 착용감을 극대화한 ‘타비라(Tavira)’를 대표 모델로 전개한다. 에실로룩소티카 동남아시아·한국 마케팅 부문 부사장 아이반 쇼본은 권은비와 함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주요 제품은 전국 안경원과 공식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