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대표 히트 상품인 레티놀 입문템을 업그레이드한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20대 소비자의 주요 피부 고민을 바탕으로 레티놀 케어 효과는 강화하고 피부 부담은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롭게 진화한 앰플은 '3X 레티놀 컴플렉스'와 '3X 시카™'를 함유해 흔적을 매끈하게 정돈하고 늘어진 모공 부위 피부를 탄탄하게 케어한다. 특히 부피, 수, 면적, 깊이, 밀도 등 20대의 5대 모공 고민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포솜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3X 레티놀 컴플렉스는 모공보다 2,300배 작은 입자로 피부 깊숙이 흡수돼 모공 크기를 정돈한다. 여기에 제주 유래 3가지 시카 성분의 진정 효과를 더해 레티놀 특유의 피부 부담을 줄였다.
제품은 민감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에서 자극도 0.00을 기록했으며, 5가지 피부사용 적합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도 매일 사용할 수 있다. 낮과 밤 모두 사용 가능하며, 세안 후 바르면 모공 부위 피부결이 매끈해져 메이크업 밀림 없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이니스프리는 앰플 출시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크림’도 새롭게 선보이며 모공 라인업을 강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