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옥택연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특별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오는 7월 3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 연출 이승영, 이소은 / 기획 스튜디오S /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주 첫 방송 단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18.1%를 돌파하고 화제성 1위를 휩쓸며 올여름 최고 흥행작으로 떠올랐다.
옥택연은 극 중 박영광 역을 맡아 김부장 역의 배우 소지섭과 사생결단 액션 호흡을 맞추며 특급 지원군으로 활약한다. 공개된 스틸 속 옥택연은 검은색 군복을 입고 장총을 둘러맨 채 혹독한 훈련과 임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압도한다. 옥택연은 특유의 강인한 피지컬과 에너지로 특수 임무를 수행하는 공작원의 모습을 완벽히 소화하며 소지섭과 진한 브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옥택연은 소지섭 선배님과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사실에 설레 고민 없이 출연을 결심했다며, 현장의 모든 분이 배려해 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 역시 옥택연이 흔쾌히 출연에 응해 특유의 집중력으로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어냈다며, 특별 출연을 통해 예상치 못한 긴장감과 재미를 더할 옥택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옥택연의 강렬한 지원 사격이 더해질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는 오는 3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