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에이엠이 뉴로 웰니스(Neuro-Wellness) 스킨케어 브랜드 ‘티포르(tiporr)’를 공식 론칭하고 첫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했다.
티포르는 시간을 의미하는 ‘Tiempo’와 휴식을 뜻하는 ‘Repos’를 조합한 브랜드로, ‘A Little Break For Both Skin And Soul’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바쁜 일상과 외부 자극에 노출된 현대인을 위해 단순한 스킨케어를 넘어 일상 속 짧은 휴식과 웰니스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 경험을 전한다.
특히 현대인의 피부가 스트레스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 주목해 ‘뉴로 웰니스’ 콘셉트를 전반에 적용했다. 향과 제형, 사용감 등 스킨케어 전 과정에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론칭과 함께 선보인 ‘O.D.P 에너지 부스터’ 라인은 세럼과 크림 2종으로 구성됐다. 브랜드의 뉴로 웰니스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된 첫 라인업으로, ‘바르는 데일리 영양제’ 콘셉트를 적용해 피부에 활력을 부여한다.
식스에이엠 관계자는 “티포르는 고객이 하루 중 잠시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휴식의 시간을 제안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뉴로 웰니스 철학을 바탕으로 스킨케어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