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의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드디어 한자리에 모여 목숨을 건 첫 삼각 공조를 시작한다.
오늘(4일) 방송될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 4회에서는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한 본격적인 사투가 그려진다. 앞서 방송된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19.6%, 전국 18.8%, 순간 최고 2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SBS 역대 금토드라마 시청률 6위에 오르는 등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4회에서는 김부장 역의 소지섭이 사라진 딸 민지 역의 서수민을 찾기 위해 친구들인 성한수 역의 최대훈, 박진철 역의 윤경호와 함께 생사를 건 추격전에 본격적으로 휘말리는 모습이 담긴다.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사투를 벌이는 성한수와 분노를 내뿜는 박진철, 딸을 향한 일념으로 어둠 속을 질주하는 김부장의 모습이 포착돼 위기감을 높인다. 세 사람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몸을 던지는 뜨거운 의리와 시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강도 높은 액션과 감정 연기를 동시에 소화하며 완벽한 호흡으로 열연을 펼쳤다.
제작진은 “4회에서는 딸을 구하기 위해 멈출 수 없는 김부장의 절박한 부성애와 그를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성한수, 박진철의 의리가 더욱 강렬하게 펼쳐진다”라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격과 액션, 그리고 세 사람의 케미가 선사할 통쾌한 재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4회는 4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