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1)(Photo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장원영(2)(Photo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장원영(3)(Photo : 아레나 옴므 플러스)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의 표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13일 럭셔리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와 함께한 장원영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장원영은 순백의 스타일링부터 강렬한 레드 룩, 신비로운 클로즈업 컷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시선과 포즈에 따라 각기 다른 몽환적인 감성을 완성하며 나른하면서도 포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장원영은 대중의 관심과 영향력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불편한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자신에게 좋은 영향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해 모든 것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즐기려고 한다고 밝혔다. 또한 '럭키비키'로 대변되는 긍정적 자세에 대해서는 일부러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 살아온 방식이라며 이대로 쭉 살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최근 일본 교세라돔에 이어 도쿄돔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총 12만 7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현지 주요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장원영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