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니언즈 & 몬스터즈>가 프랜차이즈 사상 16년 만에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오늘(15일) 개봉했다.
개봉과 동시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카메라를 든 제임스를 필두로 헨리, 에드와 괴물 신인 필립스, 하워드, 캐스팅 디렉터 구미, 거대한 핑크 버니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한 화면에 담아냈다. 영화 제작을 꿈꾸는 미니언들이 펼칠 좌충우돌 어드벤처와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하며, "귀여움으로 지구 정-복!"이라는 재기발랄한 카피로 매력을 더했다.
국내 언론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어떤 위기에도 해맑은 미니언즈의 매력", "귀여움 치사량과 강력해진 웃음", "우리가 사랑한 미니언즈의 가장 다운 귀환", "귀여운 몸 개그로 스트레스를 날려 보낸다" 등 특유의 유쾌한 웃음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향한 극찬이 쏟아지며 올여름 최고의 엔터테이닝 영화 탄생을 알렸다.
국내외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데뷔작으로 천만 관객 거장 감독이 되고 싶은 미니언즈 제임스, 헨리, 에드가 몬스터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내용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