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HOPE)가 개봉 2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흥행세를 이어나갔다.
영화 '호프'(감독/각본: 나홍진, 제작: 포지드필름스, 공동 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주)웨스트월드,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최단기간 100만, 200만 돌파에 이어 개봉 2주 차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12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 중인 가운데 감독과 배우들의 릴레이 GV, 무대인사 및 관객들의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며 N차 관람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외화 공세 속에서 여름 극장가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호프'를 향한 관객들의 찬사도 쏟아진다. 극장 관람 시 누릴 수 있는 뛰어난 비주얼과 사운드, 박진감 넘치는 액션 및 높은 완성도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며 흥행 열기에 화력을 더하는 중이다.
'호프'는 비무장지대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온 마을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믿기 힘든 현실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호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