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영화 역사상 최대 제작비가 투입된 심해 크리처 액션 스릴러 '크라켄'이 오는 7월 30일 IPTV와 VOD를 통해 공개된다.
'크라켄'(감독 팔 외이에, 수입 (주)시그널픽쳐스, 배급 (주)나인플래너스)은 노르웨이 최대 피오르드 '소그네피오르드'를 배경으로 고대 괴수와 인간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특별 포스터는 칠흑 같은 심해 속 고대 괴수 크라켄의 거대한 촉수를 전면에 배치해 시선을 모은다. 차가운 바다를 휘감는 촉수는 '트롤의 습격' 제작진의 VFX 기술력과 스칸디나비아 최초 '돌비 비전' 공정이 완성한 영상미를 보여준다.
포스터 상단의 "노르웨이 박스오피스 1위" 문구는 흥행성을 입증하며, "잠들어 있던 그 놈을 깨웠다!"라는 카피는 인간의 음파 기술이 불러온 거대한 반격을 예고한다.
빌딩을 압도하는 크라켄의 파괴적인 액션과 함께 한국의 '불닭볶음면', '신라면' 등 예상치 못한 볼거리까지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크라켄'은 7월 30일부터 주요 디지털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