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비영어 시리즈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피해자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참교육'은 공개 8주 만에 총 6,02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인기 시리즈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한국 시리즈로는 '오징어 게임' 시즌1, 2, 3에 이은 네 번째 기록으로,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권 시리즈 10편 중 4편을 한국 콘텐츠가 차지하게 됐다.
공개 1주 차부터 글로벌 1위를 4주간 지킨 '참교육'은 2주 차에 91개국 TOP 10을 석권했다. 8주가 지난 현재까지도 시청 랭킹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거센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넷플릭스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시청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상위 10편 중 5편이 '참교육'처럼 첫 시즌 신작이었다. 이는 대중에 알려진 IP 외에도 신선한 신작들이 폭넓게 발굴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전 세계 흥행작이라도 단일작 시청 비중이 전체 1% 미만에 불과해, 넷플릭스의 흥행 동력이 다양한 카탈로그 구성에서 나옴을 입증했다.
교권보호국이라는 신선한 설정과 통념을 깨는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교육 현장을 회복하는 이야기를 담은 '참교육'은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