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BVLGARI)가 배우 변우석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불가리는 변우석의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존재감, 그리고 작품을 통해 보여준 진정성 있는 태도가 예술성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메종의 가치와 부합한다고 밝혔다.
동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변우석은 앞으로 불가리의 역사 깊은 로만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미학이 담긴 주얼리 및 워치 컬렉션을 자신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로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최초로 공개된 이미지 속 변우석은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비제로원(B.zero1)' 주얼리와 최근 37mm로 새롭게 출시된 '옥토 피니씨모(Octo Finissimo)' 워치를 착용해 부드러우면서도 대담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로마 콜로세움에서 영감을 받은 비제로원 링은 메종의 독보적 기술력이 담긴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함께 매치한 옥토 피니씨모 워치는 이탈리아 건축미를 담은 팔각형 케이스가 특징으로, 변우석 특유의 세련된 카리스마와 어우러져 강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변우석은 "불가리의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돼 기쁘다. 브랜드가 지닌 대담한 창의성과 깊은 헤리티지에 큰 매력을 느끼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 가치를 오롯이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변우석은 오는 5월 16일 종영을 앞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번 앰버서더 발표를 기점으로 불가리와의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하며, 글로벌 아이콘으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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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주역 변우석,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불가리 앰버서더 선정
Kstar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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