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규리가 아름다운 호수를 배경으로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
룰리커피는 오는 6월 28일 오후 5시, 대구 가창호수 앞에 위치한 룰리커피 가창점에서 ‘룰리버스킹 Series.01 남규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룰리커피는 올해부터 커피를 넘어 예술, 음악, 공간, 사람, 콘텐츠가 연결되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겠다는 목적 아래 아티스트의 라이브 무대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룰리버스킹’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그룹 씨야의 재결합 이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남규리는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섭외되어 초여름 저녁의 이국적인 호숫가를 배경으로 무대를 장식한다.
행사는 룰리 소속 아티스트 김연귀 트리오의 재즈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되며, 이어 남규리의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사회는 아나운서이자 룰리커피 효성병원점 가맹점주이기도 한 배효성이 맡아 룰리 브랜드와 가맹점, 음악 콘텐츠가 함께 연결되는 의미 있는 사례를 만들 전망이다.
룰리커피는 이번 남규리 편을 시작으로 후속 버스킹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의 전통시장, 로컬 공장, 자연 풍경 등 한국만의 장소를 배경으로 디제잉 영상을 제작해 한국적인 미감과 장면을 음악으로 보여주는 아카이빙 콘텐츠 ‘디제이룰리’도 준비 중이다.
룰리커피는 커피를 직접적으로 홍보하기보다 한국의 장면과 예술, 음악을 통해 룰리라는 브랜드의 감각과 수준을 보여주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록할 예정이라며, 룰리의 공간과 예술, 음악이 모두 하나의 작품처럼 기록되는 커피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과 향후 음악 관련 콘텐츠는 룰리커피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며, 오프라인의 라이브 경험과 온라인 음악 영상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커피 그 이상의 감동을 꾸준히 선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