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이브가 청소년들의 솔직한 고민과 성장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왔다. 서이브는 오늘 16일 정오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12번째 싱글인 새 싱글 ‘미완성’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신곡 ‘미완성’은 꿈과 성장, 그리고 아직 정답을 찾지 못한 청소년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곡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아직 미완성인 채로 성장해도 좋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번 신곡은 서이브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지금 이 시기를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실제 감정과 성장의 시간을 가사에 고스란히 녹여내며 진정성을 더했다. 그동안 ‘마라탕후루’, ‘당근이 싫어’ 등을 통해 또래들의 감정을 대변해 온 서이브는 이번 곡으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공감과 위로를 건넨다.
이번 프로젝트는 실제 학교 공간에서 같은 또래의 중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완성됐다. 출연진은 무대 의상이 아닌 실제 교복을 입고 촬영에 임해 진짜 청춘의 풋풋한 순간을 포착했다. 교실과 복도 등을 배경으로 제작된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는 학원 드라마 같은 감성과 현실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선사한다. 아울러 이번 신곡은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이 함께 공개되어 국내외 팬들과의 공감대를 넓혀갈 예정이다.
서이브는 “미완성은 저도 아직 꿈이 뭔지 잘 모르겠고, 잘하고 있는 건지도 헷갈릴 때가 많아서 만들게 된 노래”라며 “이 노래를 듣고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하고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발매 소감을 밝혔다. 서이브의 새 싱글 ‘미완성’은 현재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 팡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