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민호가 트로트 요정 이수연을 위한 일일 요리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오는 6월 1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자신의 집을 찾은 13세 조카 이수연을 위해 특별한 호마카세를 오픈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수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6학년이 되어 다시 한번 장민호의 집을 방문했다.
장민호는 1년 사이 몰라보게 성장한 이수연을 환迎하며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식재료를 활용해 맞춤형 코스 요리를 선보였다. 호마카세의 시그니처인 화려한 불쇼 퍼포먼스도 곁들였다. 다만 이수연이 꼽은 뜻밖의 최애 식재료를 확인한 장민호가 다소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어떤 재료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수연은 삼촌의 정성 가득한 요리에 특유의 눈웃음과 복스러운 먹방으로 화답했다. 장민호는 이수연의 예쁜 말씨를 연신 칭찬하는가 하면, 자신을 위해 부른 노래를 듣고 남다른 곡 해석력과 가창력에 깊이 감탄했다.
이날 장민호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위해 직접 요리를 해드리고 싶다는 이수연의 기특한 마음에 감동해 눈높이 맞춤 요리 교실을 열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장민호가 준비한 다정하고 특별한 선물이 공개되자 스튜디오 출연진의 감탄이 쏟아졌다.
세상 다정한 삼촌 장민호와 사랑스러운 조카 이수연이 함께한 호마카세 현장은 오는 6월 18일 목요일 ‘북중미 월드컵 NOW’ 방송 이후 밤 10시에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