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2026 하이록스(HYROX)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엘리트 선수들의 활약을 앞세워 지배적인 입지를 입증했다.
선두에는 호주 대표팀 소속 제스 페트로가 있었다. 그는 혼성 릴레이 종목에서 50분 19초의 기록으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 엘리트15 더블스에서도 4위를 기록했다. 역시 호주 출신인 조안나 비에트시크는 여자 엘리트15 솔로 종목 2위에 오르며 세계 기록을 두 차례 경신한 눈부신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외에도 영국 루시 프록터가 여자 엘리트15 더블스 2위, 독일 린다 마이어가 혼성 릴레이 2위를 차지했다. 제이크 윌리엄슨과 헌터 매킨타이어 듀오는 남자 엘리트15 더블스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푸마는 이번 대회 다양한 연령대 부문에서 총 5차례 추가 입상을 달성하며 하이브리드 경쟁에 필요한 스피드와 지구력을 증명했다.
이번 대회에서 푸마 선수들은 하이록스 레이싱 전용 퍼포먼스화인 ‘푸마 디비에이트 엘리트 하이록스’를 착용해 성능상의 이점을 입증했다. 푸마는 경기 외적으로도 스톡홀름에서 NITRO™ Lab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100켤레 이상의 제품을 제공했으며, 500명 이상이 참여한 셰이크아웃 런 행사를 이끄는 등 커뮤니티 내 선도적 입지를 공고히 했다.
한편, 푸마 디비에이트 엘리트 하이록스의 새 컬러웨이는 오는 7월 1일부터 푸마 공식 웹사이트와 플래그십 스토어, 전 세계 일부 지정 소매점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