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명수가 두산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에 나선다.
김명수는 오는 7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김명수는 힘찬 시구로 두산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것은 물론,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밝고 힘찬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최근 김명수는 아시아 팬콘 투어 ‘언체인즈드(UNCHANGED)’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데뷔 16주년을 맞은 김명수는 도쿄, 오사카,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아시아 투어의 순조로운 항해를 시작했다. 이 투어는 오는 7월 4일 자카르타를 비롯해 12일 홍콩, 19일 타이베이, 25일과 26일 서울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김명수는 오는 7월 4일 디즈니 와 LG U tv 모바일 등에서 공개되는 토일드라마 ‘공감세포’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극 중 타인의 감정을 지나치게 짊어진 남자 차은환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김명수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루크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