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과 남편이 딸 서아를 위해 파격적인 코스프레에 도전한다.
7월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다섯 번째 생일을 맞은 딸 서아를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서아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이정현은 백설공주로, 남편은 서아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인 '사자보이즈'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생일파티에는 이정현 부부뿐만 아니라 서아와 서우, 그리고 손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시부모님까지 온 가족이 코스프레에 동참해 완벽한 '공주님 가족'으로 변신한다. 서아는 가족들의 깜짝 변신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의사인 이정현 남편의 깜짝 바이올린 연주 무대도 베일을 벗는다. 최근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딸 서아를 위해 과거 10년 동안 바이올린을 배웠던 남편이 숨겨왔던 연주 실력을 전격 공개하는 것. 남편의 파격적인 선곡에 온 가족이 깜짝 놀란 가운데 연주곡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그러나 아빠의 특별 연주까지 더해진 화려한 생일파티 도중 정작 주인공인 서아가 대성통곡을 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모든 소원이 이루어진 완벽한 파티에서 서아가 눈물을 펑펑 흘리게 된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서아의 유쾌하고도 반전 넘치는 생일파티 현장은 오늘 저녁 8시 30분 KBS 2TV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