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리가 강렬한 연기 변신과 함께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오늘(22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극본 지호진, 연출 이권, 이하 ‘킬러들의 쇼핑몰2’)에서 현리는 바빌론 동아시아지부 작전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팀장 큐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과 스케일을 끌어올린다.
‘킬러들의 쇼핑몰2’는 쇼핑몰 대표가 된 지안이 살아 돌아온 진만과 함께 글로벌 세력 바빌론에 맞서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현리가 연기하는 큐는 암살과 스파이에 특화된 S급 최정예 여성 킬러이자 용병 팀의 공동 팀장이다. 현리는 큐를 통해 날카로운 감각과 고강도 타격 액션을 선보이며 치밀함과 강인함을 겸비한 독보적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공개된 스틸 속 현리는 숏컷 스타일링과 날카로운 눈빛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캐릭터 완성도를 위해 액션 훈련은 물론, 근육량을 중심으로 5kg을 증량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3개 국어 능통함을 살려 글로벌 조직 에이스로서의 설득력도 더했다.
영화 '우연과 상상', 애플TV '파친코' 등 장르와 국경을 넘나들며 개성을 구축해 온 현리가 펼칠 액션 도전과 연기 변신에 기대가 쏠린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2는 오늘 7월 22일 수요일 1, 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개 에피소드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