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트오브우먼이 새로운 후속곡 무대로 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하트오브우먼은 24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정규 앨범 '하트 바이트 : 레거시'의 수록곡 '티' 무대를 펼친다.
하트오브우먼은 데뷔 앨범 발매 이후 다수의 수록곡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 영상을 차례로 선보이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인 '하우 유니버스'를 차근차근 다져왔다. 차별화된 장르와 서사로 K팝 팬들의 시선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록곡 '티'는 중독적인 음색과 신비로운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힙합 댄스 곡이다. 낯선 공간에서의 두려움과 호기심을 동화적인 느낌으로 풀어냈으며, 찻잔을 들고 있는 듯한 직관적인 손동작 안무가 핵심 포인트다. 앞서 수록곡 '달라' 활동으로 반전 매력을 전했던 멤버들은 이번 무대를 통해 한층 섬세한 표현력과 퍼포먼스를 보여줄 계획이다.
최근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26년 최고의 K팝 앨범 25선'에서 데뷔 앨범으로 15위에 오르며 뚜렷한 정체성을 인정받은 하트오브우먼은 '티' 활동을 통해 글로벌 상승세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