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세이
영화 '오디세이' 내한팀이 손종원 셰프가 이끄는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을 찾아 만찬을 즐겼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방문한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팀은 한국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요리를 맛보며 한국의 맛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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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식사를 마친 뒤 "최고의 식사였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만찬에서는 놀란 감독의 생일을 기념해 '트로이 목마'를 모티브로 특별 제작한 디저트가 마련돼 추억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손종원 셰프와 함께한 인증샷도 공개됐다.
지난 1일 내한해 프로야구 관람에 이어 미식까지 즐긴 팀은 적극적인 한국 문화 경험으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진행되는 레드카펫을 통해 국내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오디세이'는 오는 8월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