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배우 서우가 메이크업 스타일링 변신을 통해 한층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서우는 지난 2일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 서우'에 '한국 스타일 K-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이날 민낯으로 등장한 서우는 기존의 핑크 계열 화장에서 벗어나 브라운 톤을 활용한 K-메이크업에 처음 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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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유튜브 '안녕하서우'
피부 표현부터 아이 및 립 메이크업까지 전 과정을 마친 서우는 완성된 모습을 본 뒤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상 후반부에는 메이크업에 사용된 제품들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메이크업 진행 중 과거 연기 활동 당시의 비하인드도 털어놨다. 서우는 "과거에는 속눈썹 숱이 많아 영화 촬영 때 일부러 숱을 줄였다"라며 "우울한 역할을 맡았을 때는 속눈썹에 파운데이션을 바르거나 입술에 본드를 발라 연출하기도 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15~20년 전 유행했던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과 최근의 '술톤 메이크업' 등 다양한 뷰티 트렌드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이와 함께 과거 방송을 통해 털어놓은 자가면역질환 투병 사실도 다시금 조명받았다. 서우는 지난 2016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건강 회복을 위해 휴식기를 가졌던 사연을 밝힌 바 있다.
휴식기를 거쳐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서우는 뷰티와 일상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동시에 차기작을 검토하며 활동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