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그룹'의 한지은이 정의 실현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한방을 선사하고 있다. 한지은은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연출 이장훈·유범상, 극본 엄선호·오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와이랩플렉스, 제공 티빙)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오로지 학생들을 위하는 교사 이한경 캐릭터로 완벽 분한 한지은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 최종화를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민혁이 전역 후 첫 화보를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20일 민혁과 함께한 3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민혁은 강렬한 붉은 배경 속 밝은 브라운 헤어스타일과 재킷과 민소매 등의 의상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톡톡 튀는 매력을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민혁은 지난해 10월 전역 이후 오랜만의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금세 촬영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배우 고창석이 '멜로무비'를 통해 '신스틸러'의 절정을 보여줬다. 고창석은 지난 1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에서 영화감독 마성우 역으로 분해 현실감 100%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 로맨스다.
넷플릭스(Netflix)가 새로운 시리즈 <월간남친>의 제작 및 지수, 서인국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남자친구를 구독하고 연애를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인의 현실적인 배경에 더해진 가상 세계에서의 연애 구독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연애의 혁명'을 예고한다. 먼저 지수는 가상현실에서 연애 인생 2회차를 꿈꾸는 웹툰 PD '서미래'로 변신한다. 바쁘고 지치는 현실 생활 속에서 연애 없는 삶에 익숙해진 서미래는
배우 한상진이 잇츠라이브(it's Live)에 출격한다. 한상진은 20일 오후 5시 유튜브 잇츠라이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밴드 라이브 콘서트(Band LIVE Concert) 콘텐츠에 영화 '써니데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정혜인과 함께 출연한다. 한상진은 이번 콘텐츠에서 극 중 절친한 동생 오선희 역을 맡은 정혜인과 듀엣곡을 선보이며 숨겨둔 가창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한상진의 색다른 매력과 두 사람이 함께 보여줄 환상적인 하모니에 기대가 모아진다.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이 데뷔 13주년 기념일에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19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2025 비투비 팬콘 '3,2,1 고! 멜림픽'(2025 BTOB FAN-CON '3,2,1 GO! MELympic')' 포스터를 공개하고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경기장의 육상 트랙을 배경으로 앞을 향해 달리는 비투비의 모습을 담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투비를 상징하는 푸른 색감과 네 멤버의 환한 미소가 봄이 피어나는 3월 멤버들이 팬콘서트를 통해 보여줄 맑고 청량한 매력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그룹 크래비티(CRAVITY) 태영이 첫 단독 화보를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은 19일 태영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태영은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더불어 풀어헤친 셔츠 사이로 숨겨둔 복근까지 드러낸 파격적인 화보로 글로벌 팬심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촬영 후 인터뷰에서 태영은 "올해 목표 중 하나가 단독 화보를 찍어보는 것이었는데, 이렇게 빨리 이룰 수 있어서 너무 감격스럽다"라며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킬링 보이스'에 떴다. 딩고 뮤직은 지난 18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플레이브의 '킬링 보이스' 영상을 공개했다. 플레이브는 버추얼 그룹 최초로 '킬링 보이스'에 출격해 의미를 더했다. 그동안 '킬링 보이스'에 출연한 아티스트 중 데뷔 후 최단기간 내 출연이기도 하다. 공개된 영상에서 플레이브는 "저희가 미니 3집 '칼리고 파트.1(Caligo Pt.1)'으로 컴백했다. 감사하게도 '킬링 보이스'에 초대받아서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게 됐다"라며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또 "오늘 저희의 노래와 매력을 아주 제대로 보여드릴 거다"라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원조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이라 불리는 방송인 박수홍이 주방기기 사업에 뛰어들었다. 박수홍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하이쿠진 냄비팬 4종세트'를 출시했다. 평소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박수홍은 지난해 10월 태어난 딸의 육아에 적극 참여하면서 이유식을 직접 만들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양질의 주방기기의 필요성을 느껴 이를 직접 론칭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그는 먹방과 쿡방이 유행하기 전인 2008년 EBS '최고의 요리 비결'의 진행을 장기간 맡아 활약했고 요리 관련 서적도 출간한 적이 있다. 최근에도 유명 연예인들의 요리 실력을 뽐내는 KBS 2TV '편스토랑'에 참여하는 등 음식
배우 김법래와 김준현, 엘라스트(E'LAST) 원혁이 뮤지컬 '블러디 러브(Bloody Love)'를 성황리에 마쳤다. 김법래와 김준현은 지난 16일(일), 원혁은 14일(금)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펼쳐진 '블러디 러브(Bloody Love)' 무대를 끝으로 2개월여 간의 여정을 마무리 지었다. 뮤지컬 '블러디 러브'는 30년의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체코 뮤지컬 '드라큘라'가 새롭게 재탄생한 작품이다. 브람 스토커(Bram Stoker)의 고전 스테디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블러디 러브'는 1995년 체코에서 초연됐으며, 1998년 한국 초연을 비롯해 전 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멜로무비>가 스페셜 이미지 2종을 공개했다.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 로맨스 <멜로무비>가 지난 2월 14일(금) 공개 후,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 자리를 연이어 굳건히 지키며 열띤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오충환 감독의 감성 충만한 연출과 이나은 작가의 공감 가득한 대본, 무엇보다 각각의 청춘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낸 배우들의 열연까지 믿고 보는 '작감배'의 시너지는 기대 그 이상이었다.
배우 한지은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한지은은 지난 1월 4일 첫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 이어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 영화 '히트맨2', 연극 '애나엑스'를 통해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장르 불문 캐릭터 소화력은 물론, 캐릭터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팔색조 올라운더'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안방극장을 비롯해 OTT, 스크린, 연극 무대까지 섭렵한 한지은은 '별들에게 물어봐'에서 미와 지성, 그리고 능력까지 갖춘 MZ전자 대표 최고은 역으로 활약 중이다.
넷플릭스(Netflix) 예능 <솔로지옥4>가 시청자들을 설렘 지옥에 빠트린 13인 솔로들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4>가 인기리에 종영했다. 시시각각 변하는 솔로들의 감정선은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전개로 고자극 연애 리얼리티의 진가를 발휘했다. <솔로지옥> 역대 첫 주차 스코어 중 가장 높은 시청 시간으로 TOP 10에 진입한 것을 시작으로,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화제성 지표를 휩쓸며 시작부터 끝까지 인기 예능의 저력을 입증했다.
배우 이준영이 '멜로무비'를 통해 명품 연기력을 뽐냈다. 이준영은 지난 1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에서 주연 홍시준 역으로 분해 현실감 넘치는 열연을 펼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 로맨스다. 극 중에서 이준영은 천재라 자부하지만 현실은 무명 작곡가인 홍시준 역을 맡았다.
글로벌 IP 콘텐츠 스튜디오 이오콘텐츠그룹이 제작한 '나의 완벽한 비서'(연출 함준호·김재홍, 극본 지은, 제작 스튜디오S·이오콘텐츠그룹)가 작품성과 시청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큰 흥행을 기록한 후 이오콘텐츠그룹의 2025년 후속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월 3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는 방송 단 3회만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넘겼고 이후에도 꾸준히 두 자릿수를 유지, 최종회에서는 자체 최고 시청률 12%, 순간 최고 14%를 달성하며 적수 없는 금토극 강자의 자리를 마지막까지 수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