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서강준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촬영장에서 꽃미소의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드라마 촬영 중 에스컬레이터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서강준의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훈훈한 꽃미소로 극 중 반듯한 외모에 다정한 성격을 갖춘 윤은호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고 있다.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서강준은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신예다운 열정과 풋풋함으로 언제 어디서나 밝은 미소를 띠며 촬영장에서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KBS 2TV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이 중심이 되는 내용이다.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할 휴먼가족드라마다. '참 좋은 시절' 후속으로 오는 8월 16일 오후 7시 55분 처음으로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