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현경(45)이 김윤석, 유해진 등이 속한 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심엔터는 3일 이같이 전하면서 "그동안 드라마를 주무대로 삼았던 오현경이 스크린에서도 입지를 단단히 굳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심엔터에는 김윤석과 유해진 외에도 엄정화·엄태웅 남매와 김상호, 주원, 임지연 등이 소속돼 있다.
오현경은 최근 종영한 MBC TV 인기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손풍금 역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다음 달 4일 방영되는 tvN 새 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에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