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한일톱텐쇼' 68회가 '현역가왕1·2·재팬'이 총출동한 '현역가왕 삼파전'으로 최고 3.9%, 전국 3.4%(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현역가왕1' 김다현의 초대로 마리아·요요미·윤수현·두리가 합류, 무대·입담 모두 뜨거웠다.
라운드별 승부도 치열했다. '교태 1순위' 대결에선 신승태('십분 내로'), 요요미('땡벌')를 제친 슈가 '사랑스러워'로 이변을 만들었고, '흥신흥왕'에선 윤수현·쥬니를 꺾은 박서진이 '조사하면 다 나온다'로 승리했다. '이 지역 1순위'는 전라도 사투리 곡 '거시기하네'로 마리아가 웃었다.
한·일 단체전에서는 타쿠야·쥬니·슈·신이 '자기야'로 승리. 콜라보 무대에선 마리아·에녹이 '나를 살게 하는 사랑'으로 감성 케미를, 신승태·윤수현은 '사랑의 포로'로 흥을 더했다. '대들보' 대결에선 김다현('정든 님'), 황민호('사모곡')를 상대로 타쿠야가 'Blue Bird'로 떼창을 이끌며 승전보를 전했다. 러브송 배틀에선 박서진·타쿠야가 '겁쟁이'로, 8090 대결에선 두리가 편곡한 '그 집 앞'으로 각각 우승했다.
시청자들은 "귀 호강 축제", "박서진 록발라드 찢었다", "마사야 매력 폭발" 등 호응을 보냈다.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며, 누적 조회 수에 따라 실버·골드 버튼을 수여한다.
사진='한일톱텐쇼'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