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신라면세점의 새로운 홍보 모델로 발탁되었다.
신라면세점은 12일 에이티즈와 함께한 블랙 앤 화이트 슈트 화보를 공개하며 모델 발탁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8인 8색의 훤칠한 비주얼과 럭셔리한 슈트핏이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이번 모델 발탁은 신라면세점이 기존 고객층을 넘어 K-컬처에 관심이 높은 신규 글로벌 고객층을 적극 유치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알려졌다. 신라면세점은 에이티즈와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젊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콘텐츠 기반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데뷔한 에이티즈는 독창적인 음악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톱 퍼포머' 수식어를 얻으며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월드클래스'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에이티즈는 2023년 정규 2집, 지난해 미니 11집으로 '빌보드 200' 1위를 두 차례 달성했으며, 올해는 미니 12집 타이틀곡 '레몬 드롭'으로 팀 사상 처음 '핫 100'에 진입(69위)하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이뤘다.
글로벌 시장을 접수하며 막강한 저력을 보여주는 에이티즈는 신라면세점 홍보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신라면세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