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로마테라피 기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 아로마티카가 아마존 블랙 프라이데이·사이버 먼데이(BFCM) 기간 동안 글로벌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미국·유럽 주요 국가에서 스칼프 트리트먼트 제품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이다. 
특히, 아로마티카의 대표 제품인 로즈마리 스칼프 트리트먼트는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이탈리아 아마존 스칼프 트리트먼트 카테고리에서 1위, 독일 2위, 미국 3위를 기록하며 높은 판매력을 보였다. 특히 미국에서는 블랙 프라이데이 당일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 판매량이 평시 대비 700% 증가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는 얼굴 피부를 관리하듯 두피까지 케어하는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 확산과 함께 두피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결과로 분석된다. 전 세계 천연·유기농 헤어케어 시장은 향후 연평균 약 9%의 성장률이 예상되며, 스킨케어 시장보다 빠른 속도로 확대될 전망이다. 아로마티카 김영균 대표는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 결과는 아로마티카의 스칼프 케어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한 성장 동력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며 해외 시장 확대 계획을 밝혔다.
현재 34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아로마티카는 온라인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글로벌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고, 맞춤형 데이터 마케팅 강화 및 스칼프&스킨케어 라인의 제품력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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