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의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90여 년간 이어온 동백 연구 헤리티지를 담은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라인 '시그니아'를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 리뉴얼은 핵심 성분과 포뮬러를 업그레이드하고, 피부 건강을 돕는 고효능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헤라 연구진은 이번 라인에 희귀 흰동백을 적용했다. 흰동백은 전 세계에서도 드문 품종으로, 낙화 후 최대 7일간 형태를 유지하는 강인한 생명력에 주목해 연구를 이어왔다. 이를 바탕으로 개발된 독자 성분 화이트 까멜리아 EXOTM는 흰동백꽃과 잎에서 추출한 탄력 강화 성분과 NAD 를 결합, 피부 속 에너지를 활성화해 탄력과 밀도 개선을 돕는다.
대표 제품 '시그니아 코어 리프팅 세럼'은 화이트 까멜리아 EXOTM를 함유해 피부 탄력을 채우고 장벽을 강화한다. 또한 피부 리페어 속도를 높여 유스 콜라겐 생성을 촉진, 맑고 생기 있는 피부를 완성한다. 유스 콜라겐은 빛을 균일하게 반사해 매끄럽고 화사한 피부 표현에 도움을 준다.
새로워진 헤라 '시그니아' 라인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아모레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보] “아이브와 다이브의 만남은 행운”... 장원영, 고혹적 비주얼 속 빛나는 남다른 팬 사랑](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4/80494.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