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오휘가 단순 커버를 넘어 강력한 기미 개선 효능을 갖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사용을 거듭할수록 기미 증상을 완화하는 고기능성 에센스 팩트의 정수를 보여준다.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수분 베이스 56%에 커버 파우더를 농축한 워터 드롭 제형으로, 바르는 즉시 수분 에센스가 터져 나와 촉촉하고 청량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식약처 고시 최대 함량인 5% 함유해 기미 케어 효과를 극대화했다.
임상 결과, 단 2주 사용 만에 다시 생성된 '재발 기미'가 18.2% 개선되었으며, 피부 겉과 속 기미 전체는 12.4% 완화되는 효과를 보였다[1]. 특히 오휘의 '익스트림 화이트 나이아신아마이드 10% TX 멜라토닝 크림'과 병행 시 기미 개선 시너지가 2.3배 이상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2].
성분 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피부 탄력을 돕는 '슈퍼 콜라겐 콤플렉스TM' 등 스킨 컨디셔닝 성분을 65% 함유했으며, 민감성 피부 대상 자극 테스트[3]를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녹색과 청색 파우더를 적용해 칙칙한 기미 부위를 화사하게 보정하며, 24시간 지속력으로 하루 종일 깨끗한 피부를 유지해 준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메이크업 중에도 지속적으로 기미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제품"이라며 "재발하는 기미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전국 백화점 및 온라인 직영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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