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지혜가 미스터리 복수 스릴러 '리버스'를 통해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오는 4월 17일(금) 첫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리버스'는 재벌가 별장에서 발생한 의문의 폭발 사고 이후, 기억을 잃은 인물이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서지혜는 극 중 모든 기억을 상실한 주인공 함묘진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함묘진은 약혼자 류준호(고수 분)와 함께 사고 배후에 숨겨진 추악한 진실을 추적하며,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사실들과 마주하게 되는 인물이다. 오늘(9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 서지혜는 눈빛과 표정만으로 캐릭터가 가진 복잡한 서사와 진실을 향한 강한 의지를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보여준 서지혜는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다. 기억을 좇는 함묘진의 처절하면서도 냉철한 추적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을 미스터리한 서사 속으로 깊이 몰입시킬 예정이다.
서지혜의 폭발적인 열연이 기대를 모으는 웨이브 오리지널 '리버스'는 오는 4월 17일(금) 웨이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