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전국 각지의 재능 넘치는 신동들과 함께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오는 6월 11일 방송되는 5회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져, 뛰어난 노래와 춤 실력은 물론 넘치는 끼를 겸비한 신동 짝꿍들이 총출동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길려원의 짝꿍으로 등장한 10세 신동 김하린은 인형 같은 깜찍한 비주얼로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를 본 김용빈은 무대가 시작되기도 전에 “너무 예쁘다”라며 흐뭇한 미소와 함께 “용돈 줄까?”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모태솔로인 길려원을 위해 김하린이 일일 연애 코치로 나서 디테일한 플러팅 비법을 전수했고, 코칭을 받은 길려원이 김용빈을 상대로 서툰 플러팅에 도전해 기대를 더한다.
이어 대형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는 ‘육각형 열두 살’ 신동도 출격한다. 블랙핑크 제니를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무대 장악력에 김용빈이 “제가 데리고 가겠다”라며 눈독을 들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손빈아가 재킷까지 벗어 던지며 숨겨둔 댄스 본능을 폭발시킨 ‘캐치 캐치’ 댄스 무대가 공개되며, 김용빈과 길려원까지 가세한 즉석 댄스 타임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전국 신동들의 놀라운 재능은 오는 11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