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가 역대 최연소 짝꿍의 등장과 함께 특별한 신동 무대들을 선보인다.
오늘(11일) 방송되는 ‘미스트롯 포유’는 전국 각지의 놀라운 재능을 가진 신동들이 총출동하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는 23년 차 경력을 자랑하는 1세대 원조 신동 출신 트롯 가수 김용빈을 깜짝 놀라게 한 천재 신동들이 대거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앞서 77세 최고령 짝꿍과 호흡을 맞췄던 이소나는 이번 무대에서 7살 트롯 신동 박차오름과 듀엣을 결성해 역대 최연소 짝꿍 기록을 세운다. 첫 만남부터 이소나를 포옹하며 남다른 팬심과 박력 있는 고백을 전해 미소를 자아낸 박차오름은, 본 무대에서는 나훈아의 명곡 ‘어매’를 선택해 귀여운 외모와 상반되는 짙은 감수성을 폭발시킨다. 무대를 지켜본 김용빈은 이게 진짜 신동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김용빈을 끝내 울컥하게 만든 또 다른 신동의 무대도 이어진다. 김용빈은 자신과 닮은 성장 과정을 겪은 한 신동의 무대를 바라보며, 말할 수 없는 아픔과 한이 서려 있어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이라며 깊은 공감과 눈물을 보여 먹먹함을 더한다.
원조 신동의 마음을 뒤흔든 감동의 사연과 역대급 신동 짝꿍들의 무대는 오늘(11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