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이하 모솔연애2)가 첫 공개를 앞두고 기대를 모으는 차별화 포인트를 공개했다.
# 국민 썸메이커스 등판?! 시청자 훈수 모드 가동시킨 과몰입 유발 공감형 연애 리얼리티


이번 시즌은 김노은 PD와 원승재 PD가 연출을 맡아 경험은 없지만 기대는 큰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를 공감형 메이크오버 리얼리티로 그려낸다. 김노은 PD는 누구나 겪었을 법한 현실 공감을 차별점으로 짚었고, 원승재 PD는 출연자 모두를 응원하게 만드는 힘이 시즌2에서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 예측불가 설렘! 한층 진화한 ‘썸 유발 장치’


시즌2에는 플러팅이 서툰 출연자들을 위해 정교한 미션과 장치가 도입됐다. 실시간 호감도를 확인하는 '5분 책방' 신간 제도와 마음을 편지와 선물로 표현하는 '모솔 우체국'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커플링 디너와 특별한 데이트 코스가 설렘을 자극한다. 반면 제작진의 의도와 달리 선물 쿠폰을 아끼거나 고도의 두뇌 싸움을 벌이는 등 모태솔로 특유의 예측 불가능한 돌발 행동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 설렘부터 훈수까지 더욱 강력해진 ‘썸메이커스’ 사이다 리액션



연예인 MC단의 호흡과 리액션도 강화됐다.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으로 구성된 '썸메이커스'는 때로는 응원하고 때로는 질책하며 몰입도를 높인다. 특히 평정심을 유지하던 강한나가 처음으로 분노를 표출하는 변화를 보여 기대감을 더한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을 부끄럽지만 멈출 수 없는 '옛날 일기장'과 서툴러서 더 응원하게 되는 '아는 맛'에 비유하며 시청을 당부했다.
<모솔연애2>는 오는 7월 7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