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민호가 알파세대 조카 이수연과 함께 최신 유행 챌린지에 도전하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
6월 18일(목)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X세대 삼촌 장민호와 알파세대 조카 이수연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고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장민호는 자신의 호마카세 손님으로 13세 트로트 요정 이수연을 초대했다. 앞서 다른 조카들이 방문했을 때와는 달리, 세상 다정한 삼촌으로 변신한 장민호의 모습에 스튜디오 식구들 모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장민호는 알파세대의 놀이 문화가 궁금하다며 이수연과 함께 최신 챌린지 정복에 나섰다. 이수연은 누적 1억 8000만 뷰를 돌파한 투어스의 ‘앙탈 챌린지’부터 ‘키링 챌린지’까지 선보이며 삼촌을 이끌었다.
처음에는 민망해하던 X세대 장민호는 이내 챌린지에 심취해 귀여운 볼하트까지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을 초토화시켰다. 삐걱거리는 어깨 관절로 챌린지를 소화해 낸 장민호의 활약상과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는 배우 지승현의 즉석 앙탈 챌린지 예고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조카 이수연과 함께한 장민호의 좌충우돌 알파세대 적응기는 오늘(18일) 밤 10시 KBS 2TV ‘편스토랑’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