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 웹예능 ‘배낭메고 버스킹 3’가 새로운 여행 메이트 DK(디셈버)와 박지현의 만남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로 첫 여정을 떠난다.
‘배낭메고 버스킹 3’에서 DK와 박지현은 두 사람은 공항에 내리자마자 휴대폰을 반납한 채 본격적인 아날로그 미션 여행을 시작한다. 하루 경비가 걸린 ‘운명의 럭키백’ 미션을 필두로,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 경비 부족으로 뚜벅이 여행을 감행하는 등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예측 불가한 상황을 맞이하며 좌충우돌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여행은 현지 먹방부터 산속 별장 버스킹, 온천 체험까지 다채로운 코스로 채워진다. 특히 발라드와 트로트라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해 온 두 아티스트는 후쿠오카 도심과 현지 선술집 등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감성 짙은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서로 다른 음색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조화는 현지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울림과 여운을 선사할 관전 포인트다.
버스킹 무대에서 선보인 곡 중 일부는 정식 음원으로도 발매된다. DK는 안재욱의 메가 히트곡인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OST ‘Forever’를 리메이크해 오는 28일 오후 6시에 발매한다. 이어 박지현은 임창정의 명곡 ‘슬픈 혼잣말’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7월 12일 오후 6시에 공개, 여행의 감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르와 매력이 전혀 다른 두 남자의 상상 이상 찰떡 호흡을 담아낸 ‘배낭메고 버스킹 3’는 오는 6월 26일(금) 첫 에피소드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유튜브 ‘스튜디오:D’ 채널에서 베일을 벗는다.
사진=도너츠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