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소지섭과 최대훈의 맨몸 액션을 앞세워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간다.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극이다. 지난 1회 순간 최고 시청률 11.3%로 올해 미니시리즈 첫 방송 1위에 오른 데 이어 2회는 최고 18.1%를 기록했으며, 화제성 조사에서도 소지섭이 출연자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올여름 최고 화제작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봉인했던 본능을 꺼내든 김부장(소지섭 분)이 무법 중년을 선언한 가운데, 죽은 줄 알았던 딸의 전화가 걸려오는 생사 확인 엔딩으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오는 3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김부장이 딸의 행방에 대한 본격적인 추적에 나선 가운데 친구 성한수(최대훈 분)가 뜻밖의 지원군으로 가세해 액션의 진수를 선보인다. 김부장은 검은 슈트 차림으로 적진 한복판에 등장해 기발한 아이디어가 더해진 액션 시퀀스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길 예정이다. 성한수 역시 유쾌한 매력 속에 숨겨둔 반전 액션으로 활력을 더하며 김부장과 브로맨스 케미를 완성한다.
제작진은 “3회에서는 김부장이 딸을 찾기 위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적진 한가운데로 뛰어드는 본격적인 액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며 “소지섭의 묵직한 액션, 최대훈의 유쾌한 태권도 액션, 그리고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아빠 유니버스’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딸을 쫓는 추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며 한층 확장된 통쾌함을 선사할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는 오는 3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