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스킨랩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에포드’가 국내 오프라인 약국 입점 100곳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포드는 지난 4월 오프라인 약국 채널에 본격 진출한 이후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 약국과 온누리약국 등 프리미엄 큐레이션 약국을 포함해 불과 두 달 만에 전국 100여 곳의 약국에 입점하는 쾌거를 이뤘다.
에포드가 의약 채널에서 단기간에 안착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차별화된 바이오 기술력이 자리 잡고 있다. 에포드는 아이비리그 출신이자 오랜 바이오의약 경력을 갖춘 김승연 대표이사가 직접 제품 기획과 개발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에포드의 핵심 전달기술인 ‘에포뎁스™ 테크놀로지’ 역시 약물전달기술(DDS)을 화장품에 접목한 독자 기술이다.
이 기술이 적용된 프리미엄 나노시트 건식 마스크팩은 단 1회 사용으로 7일간 피부 탄력이 지속되는 편의성을 앞세워 3040 여성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초에는 세안 후 피부 속건조를 해결해 주는 안티에이징 속보습 클렌저를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에포드 측은 진정성과 제품력을 약사와 소비자들이 먼저 알아봐 주신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7월 14일부터 공식 온라인몰에서 역대급 혜택을 담은 출시 1주년 기념 대규모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에포뎁스 기술을 적용한 약국 전용 기능성 크림 등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출시해 기술 중심의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